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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 맛집 ‘더매운갈비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화끈하게 매운 갈비찜 선보여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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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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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 떡볶이, 낙지볶음, 매운갈비찜 등 생각만 해도 입안이 얼얼하게 매운 음식은 외식 업계의 트랜드로 떠오르면서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음식이다. 특히 한국인은 중독성 있는 매운 맛을 즐기는 추세로 일주일에 한 두 번은 매운 음식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매운 음식에 들어가는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를 억제해 우울증과 스트레스 감소에 효과적이며, 매운 맛을 느끼는 통각은 천연진통제라고도 불리는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와 같은 매운 음식 중에서 식사와 술안주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음식으로 매운갈비찜이 손꼽히면서 매운갈비찜을 맛볼 수 있는 고기집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매운갈비찜 맛집 중에서 부드러운 육질과 화끈하게 매운맛의 다양한 갈비찜을 선보이고 있는 ‘더매운갈비찜’은 매콤한 비법양념이 깊게 배인 제대로 된 매운갈비찜을 맛볼 수 있는 화곡동 맛집이다.
 
화곡동 맛집 더매운갈비찜의 인기메뉴는 마늘이 듬뿍 들어가 중독성 있는 매운맛이 특징인 매운 갈비찜과 해물과 갈비의 조화로 감칠맛과 매운맛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바다갈비찜이다. 이외에도 고품격 갈비찜인 매운 소갈비찜과 매운 음식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안동갈비찜 등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어 화곡동 회식장소와 모임장소, 외식장소뿐만 아니라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많이 찾는다.
 
   
 

부침개와 샐러드, 미역국 등의 기본찬과 함께 나오는 갈비찜은 중불에서 끓이다가 국물이 자작하게 생기면 바닥에 있는 콩나물을 위로 올려 매콤한 양념과 어우러진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함께 감자, 버섯, 떡 등을 먹은 후 부드러운 갈비를 맛보면 된다. 화곡역 맛집 더매운갈비찜에서는 건더기를 다 먹고 남은 매운 양념에 볶음밥이나 우동, 멘붕파스타를 마무리로 즐길 수 있다. 이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멘붕파스타로 남은 양념에 파스타면을 넣고 치즈를 듬뿍 올려 먹는 이색 메뉴로 인기다.
 
업체 관계자는 “주문 전에 1단계에서 4단계까지의 매운 맛을 선택할 수 있다”면서 “보통의 매운맛은 2단계이고 매운맛을 즐기는 분들은 3단계를 많이 주문한다.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연스러운 매운 맛으로 충분히 즐기면서 드실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띵똥’과 ‘배달의 민족’을 통해 배달도 진행하고 있다”며 “매운갈비찜은 손님접대를 하거나 술안주와 식사로 즐길 수 있는 인기메뉴로 배달 주문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고 덧붙였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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