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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현재 어떤 모습으로 돌아다니고 있나? "눈매라든지 안경 착용 여부 등 주의 깊게 봐야"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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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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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서 20대 여성이 살해된 사건이 발생해 세간에 충격을 안긴 가운데 용의자 한정민의 신상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MBN ‘뉴스 BIG5’에서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사건’에 대해 다루었다.

이날 진행자는 “경찰이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한정민을 공개수배로 전환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최은미 기자는 “공개 수배 전단지가 전국에 배포가 되고 있다. 전단지 속 용의자 한정민 머리는 긴 편이지만 머리를 잘랐을 수도 있다. 그리고 안경도 썼을 수 있다. 그래서 눈매라든지 얼굴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옷도 갈아입고 돌아다닐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진행자는 “공개수배로 전환했다는 건 어떤 의미가 있나?”고 물었다.

이에 박성배 변호사는 “용의자 한정민을 조기에 검거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거다”라며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사건 용의자가 제주 지방법원에서 다른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정민은 지난 8일 새벽 제주도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여성 A씨를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인근 폐가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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