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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멤버들보다 인기 많은면 수입 더 받나? 수입분배 언급 “개인활동까지 'N분의 1'”
이준혁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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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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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나은 SNS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이준혁 기자]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수입 관련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이핑크는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수입 분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에이핑크 멤버들은 “정은지. 손나은에게 쏠림현상이 있다”는 MC의 말에 “우리도 알고 있다. 언제든지 기회는 오니까 자기가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부족해서 그렇지 대중들의 시선은 정확하다”고 답했다.

이어 손나은은 “‘정은지와 아이들’ ‘손나은 그룹’이라는 댓글을 보면 속상하다”며 “누구에게나 기회가 오는데 그 시기가 다를 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입은 어떻게 나누냐"라는 질문에 손나은은 "개인 활동까지도 N분의 1로 나눈다"라고 밝혔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이 ‘페미니스트’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곤혹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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