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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렌트카, 2018 착한가격 조건 내세운 '자동차리스' 견적비교특판 선봬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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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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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장기렌트카와 오토리스 견적을 비교해 제안하는 'AK렌트카에서 2018년 스페셜차량을 착한가격에 출차 하는 ‘착한가격프로젝트’의 새해 첫 시동을 걸었다. 이번 할인은 평균시세보다 저렴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는 대수 한정특가로 신용등급이 6등급 이상이면 보증금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해당업체는 앞으로도 시즌 및 이슈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대여료 가격공개 차종으로는 모닝과 스파크로 각각 23만 원대 와 21만 원대이다. 소형차 프라이드(28만 원대)와 엑센트(29만 원대)이고, 큰 차 운전을 기피하거나 첫 차를 찾는 초보 운전자가 선호하는 준중형 아반떼(29만 원대)와 sm3(28만 원대)이다.
 
장기 렌터카 시장에서 많이 이용하는 중형은 K5(39만 원대)와 쏘나타(40만 원대), SM6(45만 원대)이다. 캠핑과 SUV 붐으로 이용이 점점 늘고 있는 소형 SUV는 티볼리(36만 원대)와 QM3(34만 원대) 이용이 가장 많고, SUV는 스포티지(42만 원대)와 투싼(43만 원대), 카니발(55만 원대)이며, 두 번째로 큰 소비를 보이는 준대형은 그랜저ig(53만 원대)와 K7(52만 원대)이다.
 
또한 대형은 제네시스g80(80만원초반)와 K9(90만원후반대), EQ 900(110만 원대)이다. 물론 수입차 장기렌털도 가능하며 세금이나 보험 걱정 없이 벤츠 C220, E220, S350와 BMW 320D, 520D, 750D가 포진했고 렉서스 ES300H 하이브리드, 재규어 등 연비 좋은 수입차도 최저가로 비교로 이용이 가능하다.
 
무보증 오토리스 및 장기렌트카 승계를 목표로 한 기아차 신차 장기렌트카 라인업은 ▲K-9(3.3프레스티지) ▲더 뉴 모하비 ▲스팅어(2.0 터보 프라임) ▲가올 뉴 쏘렌토(2.0 럭셔리5인승) ▲올뉴카니발(2.2 9인승 럭셔리) ▲올뉴 K7(2.4 프레스터지) ▲니로 ▲스토닉 ▲올뉴 K5(2.0 mx 럭셔리) ▲더뉴K3(1.6디럭스) ▲올뉴(1.0디럭스)다.
 
업체는 이번 새해 첫 신차 장기렌트카 프로젝트인 착한가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합리적이고 필요와 목적에 맞는 차량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AK렌트카 홈페이지에서 365일 상담 가능하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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