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0.17 수 05:53
> 해양수산 > 항만
부산항, 설 연휴 기간 정상 운영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15일~18일, 항만운영 특별대책 시행
부산항 여객터미널 연휴내내 정상 운영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설 연휴기간 중 부산항 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차질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물하역 지원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설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기간'은 15일부터 18일까지다. 부산항만공사는 이 기간 동안 선박들이 부산항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긴급 수출입 화물은 연휴에도 정상적으로 하역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선박들이 신속하게 입출항 할 수 있도록 선석을 미리 지정하고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
 
또 예·도선 작업이 24시간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요원들의 교대휴무와 비상대기 체제를 유지하고 관련기관과 상시 연락체계를 가동한다.
 
항만 하역업체와 근로자에 대해서도 교대 휴무제를 실시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긴급 화물은 연휴 중에도 하역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하기로 했다.
 
부산항 여객터미널(국제, 연안, 크루즈터미널)도 연휴내내 정상 운영된다.
 
특히 연휴기간 중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안전한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해 다중이용 항만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부두출입자 검문검색 및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설 연휴기간에도 관련 업·단체와 협업체계를 가동해 대한민국 수출입 관문인 부산항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