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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연안크루즈터미널 사업자' 선정 공청회 연다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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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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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열려사업자 선정 전 의견수렴
연안 관광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부산항만공사(사장 우예종)는 오는 20일 오후 3시 1층 대강당에서 ‘연안크루즈터미널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공청회는 부산항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안크루즈터미널 사업자를 선정함에 앞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는 이 사업의 추진배경과 절차, 사업자의 신청자격 등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해양수산청, 부산시, 부산해경 등 관계기관을 비롯하여 학계 전문가 및 유람선 운항 사업자(또는 사업예정자) 등 연안 관광에 관심이 있는 자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부산항만공사는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최종 사업 방향을 정하고 올해 상반기 중 사업자 선정 공고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 사업의 일환으로 북항을 대상으로 한 유람선 시범 운항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부산항 남항에서 유람선 운항이 허용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시범 운항 사업 등을 영위할 사업자 공모 절차를 준비 중에 있다.

‘연안크루즈터미널’ 사업은 국내외 해양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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