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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SK텔레콤’]
최형욱 기자  |  chu@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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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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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종목
코스피 ‘SK텔레콤’
   
 
무선통신서비스회사 SK텔레콤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7일 SK텔레콤은 전 거래일 대비 7500원(2.94%) 내린 24만80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SK텔레콤의 확산도 지수는 53(1월 22일), 50(1월 29일), 65(2월 5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SK텔레콤의 연관 검색어는 턴어라운드, 매출, IoT, 미디어 등으로 주가 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세부적으로 △턴어라운드(32.70%), △매출(19.50%), △IoT(15.40%), △미디어(13.27%) 등 순으로 조사됐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33.3%이다.
 
   
 
이와 관련 SK텔레콤의 지난해 연간 매출이 미디어와 사물인터넷(IoT)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3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영업이익은 자회사의 실적 개선 효과로 2016년보다 늘었지만 마케팅비가 급증하면서 소폭 증가에 그쳤다. SK텔레콤은 5일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작년 한해 매출이 17조5200억원, 영업이익 1조536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보다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2.5% 늘고 영업이익도 0.1%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2016년보다 60.09% 증가한 2조6576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실적만 보면 매출은 4조4973억원으로 전년보다 3.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104억원으로 2.8% 늘었다. 순이익은 2016년보다 39.17% 증가한 6606억원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의 매출은 2014년 17조1638억원, 2015년 17조1367억원, 2016년 17조918억원을 기록하며 매년 감소했다. 연간 매출이 늘어난 것은 3년만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미디어와 IoT 사업 호조가 3년간의 연간 매출 감소세를 증가세로 바꾼 원동력이 됐다”며 “미디어와 IoT 사업 매출이 2016년보다 각각 1071억원, 951억원이 늘었고, 이동전화 사업 매출도 전년보다 541억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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