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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OST오리지널그룹 내한 공연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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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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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쿠스틱 카페’의 공연이 오는 10일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과 오는 11일 오후 3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부산시)
어쿠스틱 카페 ‘별을 산 날’ OST연주
부산시민회관 2018년 첫 기획공연

 
일본의 대표적인 밴드 ‘어쿠스틱 카페’가 부산을 찾았다.
 
부산시민회관은 올해 첫 기획공연으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별을 산 날' OST를 ‘어쿠스틱 카페’의 서정적인 연주로 들을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공연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오후 7시 30분과 오는 11일 오후 3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상영되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별을 산 날'은 이노우에 나오히사의 동명의 그림동화을 애니메이션으로도 재구성한 작품으로 매력적인 스토리와 영상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별은 산 날’은 국내에서 개봉되지 않고 일본 스튜디오 지브리에서만 관람이 가능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조금 더 대중적인 컨셉의 레퍼토리와 구성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작품의 음악감독과 작곡을 맡은 츠루 노리히로는 어쿠스틱 카페 리더로 ‘별을 산 날’의 영상 속에서 OST를 연주한다. 한글 자막을 제공해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을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다.
 
본 공연 전에는 ‘별을 산 날’의 원작자인 이노우에 나오히사가 직접 감독을 맡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이바라드 시간’이 상영된다. 지브리의 영상미학과 음악의 팬이라면 지나치기 힘든 콘서트다.
 
입장권은 R석 6만원, S석 4만원, A석 2만원이다. 공연예매는 현재 부산시민회관과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민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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