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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단편영화제, 4월 24일 개막...역대 최다 출품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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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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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비 1188편 증가…위상↑
심사 후 본선작 내달 22일 발표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영화의전당과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이제 다 함께 (Now Toghther)’라는 슬로건으로 ‘여성’, ‘부산’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이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외 경쟁부문 단편영화들을 비롯해 여성 거장감독의 단편영화를 소개하는 프리즘, 부산지역 단편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한 오퍼레이션 키노, 더욱 확대된 패밀리 단편과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올해 경쟁부문 출품작품들은 지난해와 비교해 25%(1188편)가 증가한 129개국 5921편으로 마감됐다. 이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사상 역대 최다 국가와 편수를 갱신하는 수치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측은 ‘아카데미 공식지정 영화제’ 선정으로 부산단편국제영화제의 위상이 많이 올라갔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경쟁부문에는 국제경쟁 4953편, 한국경쟁 부문에는 968편이 출품됐다. 장르를 살펴보면 극영화 68%, 다큐멘터리 9%, 애니메이션 11%, 실험 12%으로 여전히 극영화가 주를 이루고 있으나 실험적인 단편 작품들의 출품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출품작들은 약 한 달간 국내 16명, 해외 5명으로 구성된 예선 심사위원의 심사를 받게 되며 본선 진출작은 2월 22일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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