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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배병수 기자  |  b37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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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5  12: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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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자생한방병원, 부산 경남 최대규모 탕전원 시설 갖춰,
- 처방접수에서 배송까지 철저한 원스톱 시스템 운영해,
- 한약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탕전원 투어' 프로그램 진행해
   

   
조제실

해운대 자생한방병원 7층 JS 원외탕전원에서 한약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탕전원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해운대 자생한방병원 탕전원 투어 는 환자 및 보호자는 물론 기업이나 단체 등의 일반인들에게 한약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약제창고

해운대자생한방병원 건물 7층에 위치한 JS원외탕전원은 2011년 병원 오픈과 동시에 오픈한 남부권 최대규모, 최고시설의 탕전원이다. 700평이 넘는 탕전규모에 20여 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산지 계약 재배 약재와 GAP인증약재, 해외청정 지역으로부터 구매한 녹용 등의 명품한약재로 전문한약사의 조제에 따라 최상의 품질로 한약을 만들고 있다. 또한 탕전원 자체 배송인력이 주문접수와 동시에 익일 배송을 원칙으로 하여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탕전원 투어는 먼저 전문한약사가 원장님들의 처방에 따라 정량 조제하는 조제실과 약재창고를 거치게 되고 다음으로 약을 다리는 탕전기가 있는 탕전실로 이동한다. 탕전실에서는 전문 의약품 생산기준에 준하는 첨단 자동화 시설로 위생적인 탕전을 위해 정수된 물을 사용하여 탕전하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이 자동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한약이 포장되어 나오면 직원들이 일일이 전자저울에 달아 용량이 맞는지 체크하게 되는데, 자생한방병원의 탕약의 경우 한약 파우치가 뚜껑 달린 스탠딩 파우치로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숙련된 직원들의 노하우와 체계화된 매뉴얼에 따라 운영되는 제환실의 경우 모든 환제를 직접 생산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투어 중간에는 직원들이 직접 만들고 있는 관

   
관절고실

절에 좋은 한약인 '관절고'를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제환실에서는 환자들에게 인기 있는 육공단, 특공단 등 모든 종류의 환약이 정성껏 제분, 제환되어 만들어 지며 환약들의 경우 환포장실에서 고객 맞춤형 포장으로 만족감을 향상시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접수 시 부터일 배송을 원칙으로 하는 자체 직배송팀이 있는 택배실을 거치면 탕전원 투어가 끝난다. 

   
탕제실

자생한방병원 탕전원 투어는 환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개방되어 있으며
기업이나 단체, 모임 등에서 신청하면 투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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