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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오백년-장희빈' 인현왕후 역 박순애, 1988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으로 이름 알려
박민수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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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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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박민수 기자] 탤런트 박순애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순애는 과거 '조선왕조 오백년-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누렸다.

박순애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지난 1986년 데뷔했다.

박순애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으로 1988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1994년 8월 이한용 풍국주정 대표와 결혼을 하면서 연예계 생활을 그만뒀다.

한편 14일 보도에 따르면 박순애는 주식 재산이 지난해보다 92.2% 증가한 229억3천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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