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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개띠 해···부산 유통업계 애견 마케팅 경쟁
류장현 기자  |  jhryu15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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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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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유모차, 파티복 등
다양한 고급 애견용품 판매

 
해가 지나갈수록 애견사업의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황금 개띠 해를 맞아 유통가의 애견 마케팅이 더 활발해지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은 지난해 11월 애견족을 위한 고급 애견용품을 판매하는 '모이카 펫숍'을 열었다.
 
이곳에는 반려견의 생일 등 기념 파티복을 주문판매는 물론 80만 원짜리 개 유모차 등 다양한 고가의 애견용품이 판매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연말연시 예약률이 80%에 달하는 하루 이용료 3만원의 애견호텔도 운영하고 있다.
 
또 신세계백화점은 애견 놀이방, 미용, 스파는 물론 분양까지 받을 수 있는 원스톱 멀티숍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롯데백화점은 부산본점 7층 캐릭터 카페 '캐릭스'를 운영중이고 이마트는 자체 패션브랜드인 ‘데이즈’를 통해 강아지 캐릭터를 활용한 아동용품 컬렉션을 기획했다.
 
반려견 시장 규모가 지난해 기준 2조8900억 원에 이르는 등 연평균 30%대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2020년에는 5조 원을 훌쩍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관련 유통업체들은 시장 선점을 위해 고객 잡기에 힘쓰고 있다. 류장현 기자 jhryu15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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