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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래구 ‘동래다움 다복동사업 홍보릴레이 사직2동 희망바톤 전달'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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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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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동래구청)

동래구(구청장 전광우)는 지난 9일 사직역 도시철도역사에서 동래다움 2-2-2희망데이를 맞아 ‘다복동 현장 홍보릴레이 희망바톤 전달 행사’를 열었다.
 
동래다움 2-2-2희망데이(day)는 다복동(다함께 행복한 동네)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6월부터 부산에서 유일하게 동래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매월 둘째 주, 두 번째 날, 두시를 동래다움 다복동 희망데이(day)로 정해 13개 동주민센터와 관내복지관 4개소가 함께 동래구 전역에서 동시에 지역특화사업, 가가호호 방문, 홍보릴레이 희망바톤 전달행사를 갖는다.
 
지난해 7월 수민동을 시작으로 사직2동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김철규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과 복지통장을 중심으로 어려운 세대를 적극 발굴·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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