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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30억 재벌설' 어머니 “회사가 워낙 크다 보니...일본에서 3년간 거주 IBM에서 대형 아파트 제공”
김준호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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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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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캡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준호 기자]개그맨 조세호가 뉴스에 깜짝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그를 둘러싼 ‘30억 재벌설’이 또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세호는 과거 ‘30억 재벌설’에 휩싸인 바 있다. 

조세호는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벌이라는 설이 있던데?”라는 질문을 받고 “본의 아니게 아버지가 외국계 회사를 다니다 보니까 그 정도라면 연봉 30억이 아닐까라는 추측기사가 나왔다”고 답했다.

조세호는 이어 “조금 과하게 옷을 입다보니까 그런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다. 못나가는 개그맨이 아니라는 것을 옷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해당 사실을 기사로 접한 조세호는 아버지에게 배신감을 느껴 술을 마시며 재산을 허심탄회하게 말해달라고 했다고. 이에 그의 아버지는 통장을 보여줬고, 너무 슬퍼서 둘다 만취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 어머니는 이후 방송을 통해 ‘재벌설’에 대해 "회사가 워낙 크다 보니 그런 소문이 났다"며 "과거 일본에서 3년간 거주했을 때 IBM에서 대형 아파트를 제공해줘 연봉이 30억이라는 소문이 난 것 같다. 평범한 회사원이다"라고 해명했다. 
 
조세호의 아버지는 IBM 한국지사에서 30년 근무하고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세호는 12일 MBC '뉴스투데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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