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22 월 01:06
> 뉴스 > 유통
[호텔소식]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유러피안 브런치 출시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닉스그릴의 유러피안 브런치.(사진제공=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모던 유러피안 퀴진 그릴 다이닝 닉스그릴(Nyx grill & wine)은 오는 22일부터 ‘유러피안 브런치’를 출시한다.

닉스그릴의 유러피안 브런치는 자연주의 콘셉트의 제철 산지 농작물과 지역별 특수 로컬 푸드를 최대한 심플한 방법으로 조리해 고객의 테이블에 올린다는 사전적 의미로 닉스그릴의 다니엘 황 셰프가 진두지휘한다.

자연이 선물하는 제철 식재료에 맞춰 레스토랑의 메뉴를 수시로 바꾼다. 잠시도 쉴 틈이 없을 정도로 주방은 바쁘게 돌아가지만 제철 식재료와 건강하고 신선한 맛을 위해서는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다.

신선하고 건강한 맛을 위해 식재료 발굴에 최선을 다했다. 이를 위해 특급호텔 최초로 개설·운영되고 있는 ‘파라다이스 푸드 R&D 센터’의 역할이 컸다. 누구보다 식재료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호텔 출신 마스터 셰프들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리의 대가들을 초빙해 그들의 컨설팅과 함께 식재료들을 수급했다.

부산·경남지역 영농조합과의 직거래로 로즈마리와 바질, 라벤더 등 허브 7~8종을 직접 수급하고 인근 지역의 달걀, 당근, 비트, 양배추, 토마토, 가지, 호박 등을 사용한다. 특히 이번 유러피안 브런치의 식재료 중 가장 부각되는 것은 유럽채소다. 청정지역인 경북 영양에서 생산되는 클라우드 그린, 롤로, 버터그린, 로싸, 오크, 바타비아 등은 무농약 특수 수경재배를 통해 철저한 위생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도 받았다. 이를 통해 유럽의 이색 채소들과 토마토, 치즈, 달걀 등이 어우러진 ‘에그 인 파라다이스’ 및 슈퍼푸드를 곁들인 샐러드, 천연효모발효빵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가격은 2만 원부터며 이용 시간은 오후 12~15시까지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이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