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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가방 분실, “신혼집 열쇠와 차키 다 들어있다” 당황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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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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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캡처
‘뭉쳐야 뜬다’ 가수 비가 가방을 분실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8일 재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대만으로 패키지 여행을 떠난 비와 김용만 외 3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만에서의 2일 차를 맞은 멤버들은 ‘동양의 그랜드 캐니언’ 타이루거 국립공원으로 향하는 기차에 탑승했다.

하지만 비는 신혼집 열쇠며 차 열쇠가 든 소지품 가방을 좌석 밑에 두고 내렸다. 이를 먼저 발견한 김성주가 몰래 비의 가방을 챙겼고, 멤버들은 비를 골탕먹일 작전을 세웠다.

버스에서 정형돈은 비에게 잊어버린 거 없냐며 물었고 뒤늦게 가방을 분실했음을 알게 된 비는 "큰일 났다. 거기에 차키와 신혼집 열쇠까지 다 들어있다"며 당황감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제작진에게 "중요한 게 너무 많다. 찾을 수는 없는 거냐"며 초조한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한창 ‘비 몰이’에 나섰고, 이내 김성주는 “캔디를 주겠다”며 가방을 돌려줬다. 그제야 몰래카메라임을 눈치 챈 비는 “아우!”라며 분노를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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