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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홍보 어려운 자영업자를 위한 무료홍보프로젝트 ‘마찌퍼’ 신규런칭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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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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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프로그램, PC, 스마트폰, SNS 등을 통해서 ‘맛집’이라는 키워드가 전 연령층의 인기를 끌고 있다.
 
아무래도 바쁜 현대인들에게 최소 비용으로 효율적인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 아닐까? 그래서인지 모든 요식업 종사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맛집’이라는 키워드로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하여 불붙은 경쟁을 시작했다.
 
소비자들은 한 끼의 식사를 위해서 손을 바삐 움직이며 N사, D사, G사등의 검색매체를 통하여 ‘지역+맛집’을 검색하면 주변 음식점의 정보들을 쉽게 얻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그래서 TV프로그램, PC, 스마트폰, SNS 등이 맛집 홍보로 가득하다.
 
하지만 실태를 살펴보면 ‘맛집’이라는 키워드로 홍보를 시작하며 이익을 꾸준히 챙겨가는 음식점이 있는 반면 대기업 요식업체와 다른 요식업체들 사이에서 이도 저도 못하고 갈피를 못 잡는 음식점들 또한 많아 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적인 환경과 점점 앞서나가는 소비자들을 상대하기 벅찬 음식점 창업자들에게 마케팅업체를 선택하는 것부터 중요한데 이 또한 쉽지 않다. 검색매체를 통한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여러 마케팅업체 중 제대로 된 업체를 고르기 위해 수많은 비용을 내며 자신의 음식점을 위해 ‘맛집’ 키워드를 이용한 홍보를 진행하고 있는 요식업 종사자들이 많아지는 추세인 것이다.
 
정말 최소 비용으로 맛집 홍보를 제대로 해주는 곳이 있기는 한지 의문이 드는 이 시점에 광고대행사 ㈜씨티애드에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바로 광고가 힘든 요식업 창업자 및 소자본프렌차이즈를 상대로 ’마찌퍼’를 런칭하여 이를 통해 무료로 음식점창업자, 프렌차이즈창업자 모두를 위해 맛집 홍보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N사의 포스트 페이지 ‘마찌퍼’는 ‘맛집+er’ 을 혼합한 단어로 맛집을 운영하는 사람이란 의미를 담았다.
 
광고대행사 ㈜씨티애드는 ‘마찌퍼’가 이익을 위한 홍보가 아닌 순수 재능기부를 위해 만들어 졌다고 밝혔다.
 
전문적인 노하우를 가진 광고대행사 ㈜씨티애드는 모든 요식업 종사자들의 맛집 홍보를 위해 월60만원 상당의 바이럴마케팅을 한달 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1:1 맞춤컨설팅을 통해 N사의 포스트 ‘마찌퍼’ 이외에 블로그, 카페, SNS, 체험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 달 동안 무료로 진행된 맛집 홍보기간이 끝나면 무료 맛집 홍보 기간 내에 전 후 차이를 확실히 비교할 수 있도록 요식업 종사자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무료 맛집 홍보 기간이 종료된 요식업 종사자가 홍보기간을 늘리기 위해서 추가로 발생한 비용은 다른 요식업 종사자들의 무료 맛집 홍보를 위해서 전액 기부가 되고 있다.
 
관계자 측에서는 “이익에 눈먼 기업이 아닌 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찌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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