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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TV정보쇼 빅픽처'를 통해 소개된 유니온 피자 맛집 ‘피자연합’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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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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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jtbc ‘TV정보쇼 빅픽처’를 통해 피자연합이 소개되었다.
‘TV정보쇼-빅픽처’는 JTBC에서 새롭게 론칭한 프로그램으로 메인 MC 정준하와 김성은이 진행하고 화요일 오전 9시 방송되는 고품격 정보 쇼다.

이날 개그맨 김기욱과 지놉은 오늘의 일당인 피자&파스타 한 상을 먹기 위해 경북 경주시 진현로 23 2층에 위치한 피자 전문점 ‘피자연합’(경주 달비슬점)을 방문했다.
시험 기간인 아르바이트생을 위해 휴가를 주고 SOS를 청하신 사장님께 김기욱과 지놉이 달려간 것.
 
먼저 지놉은 주방 일손을 돕기로 하고, 김기욱은 사장님과 장을 보러 가기로 했다. 사장님과 장을 보러간 기욱이 알아낸 정보는 국산 마늘로만 갈릭 소스를 만들고 매일매일 쓸 만큼만 장을 보신다는 것.
뒤이어 재료 손질과 서빙까지 5시간 동안 열심히 일을 한 지놉과 기욱에게 오늘의 일당 한상차림과 예정에 없던 특별수당인 ‘랍스터 피자’가 지급되었다. 랍스터피자는 예약제로 운영이 되다보니 미리 전화 예약을 하지 않으면 맛볼 수 없다고 전했다.
 
‘랍스터 피자’의 맛을 본 기욱은 “처음에는 피자의 풍성한 맛이 전해지다가 랍스터의 단 맛이 혀에서 느껴지는 조화가 굿이다.”라고 말했고, ‘쉬림프 피자’를 먹어 본 지놉은 “우선 갈릭소스가 상쾌하고 치즈의 고소함과 새우 향, 파인애플의 단 맛까지 느껴지니 입 안 가득 맛있음이 느껴진다!”고 극찬했다. 연이어 파스타를 먹은 지놉은 “텁텁한 느낌이 확실히 없고 소스가 훨씬 더 부드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것을 먹으니 오늘도 정말 행복하고 화려한 휴가를 보낸 기욱과 지놉이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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