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7.12.15 금 19:29
> 뉴스 > 건강/의료
센텀의료재단, 유전자 치료기관 등록 마쳐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최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허가 받아
절개·마취 필요 없어 짧은 시술 시간 및 빠른 회복 장점

 
센텀의료재단은 지난달 22일 유전자 치료기관 등록을 마쳤다고 7일 발표했다.

질병관리본부의 허가를 받은 의료기관에서만 시행할 수 있는 유전자 치료는 무릎 관절 내에 직접 주사하는 퇴행성관절염 치료법으로 절개나 마취가 필요 없어 짧은 시술 시간과 빠른 회복이 장점이다.

또한 무릎 통증 및 관절기능 개선으로 관절을 오래 보존할 수 있어 인공관절 수술 시기를 최대한 늦출 수 있으며 비수술적 치료에도 증상의 호전이 없거나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기 이른 중기 관절염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관절질환 전문병원인 부산센텀병원은 최근 국내 최초로 차세대 인공관절 수술로봇인 ‘티솔루션-원’을 도입했으며 환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치료법을 시행하고 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이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