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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에 필요한 썬크림, 바르기 전 알아야 할 사항은?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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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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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의 위협은 비단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계속되고 있다. 자외선은 피부를 손상시켜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며, 멜라닌 생성을 촉진해 피부색을 까맣게 하고 기미와 주근깨를 유발한다. 자외선은 광노화를 일으키는 장파장자외선(UVA)와 일광 화상을 일으키는 중파장 자외선(UVB)로 나뉘는데, UVA, UV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자외선차단제가 필요하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 필수 상식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선블록은 매일 발라줘야 하며, 외출하기 30분 전부터 발라야 자외선 차단이 제대로 이뤄진다. 또한 1~2시간마다 덧발라줘야 하며, 자외선을 가장 많이 받는 부위인 눈가, 광대뼈, 콧등, 이마 등에 특히 세심하게 발라줘야 한다.
 
자외선 차단을 위한 TS 워터 선 젤은 젤 타입으로 수분 캡슐이 함유돼 끈적임이 남지 않고 풍부한 수분감과 가벼운 사용감으로 예민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며, 수분 공급 및 쿨링 효과가 자외선으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보호해준다.
 
1960NY 선 크림은 EWG Green 등급 포뮬러로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논나노 100%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보쏘드 필 쏘 굿 선 젤은 백탁 없이 투명하게 발리는 남자썬크림으로, 민감하고 지친 피부를 수렴하고 진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물 추출 성분이 함유됐다.
 
업체 관계자는 "피부를 달아오르게 하고 보습 물질의 손실을 촉진시키는 UVB에 견딜 수 있는 시간을 나타내는 선크림지수인 SPF는 1당 15분 정도의 차단 시간을 의미하며,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변형시키고 파괴해 주름을 유발하고 피부 탄력을 저하시키는 UVA에 견딜 수 있는 강도인 PA는 +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개 자외선 차단제는 텁텁하고 유분기가 많은 제품을 생각하기 쉽지만 이와 같은 단점을 보완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며, "피부 자극 없이 순한 제품을 원한다면 무기자외선차단제를, 답답한 느낌을 피하고 싶다면 수분감이 풍부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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