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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니아코리아 ‘신항센터’ 확장이전 개소식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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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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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니아코리아 그룹 신항센터 확장이전식에서 카이(가운데)사장, 강지선(왼쪽 둘째)센터장 등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스카니아코리아그룹 신항센터 확장 이전식이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신항 배후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스카니아 코리아의 카이 사장,울라·빅터·전승원 전무,강지선 신항 센터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카이 사장은 기념사에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부산신항의 고객수용에 대응하기 위해 문을 열게 된 신항센터의 확장이전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 신항센터는 스카니아의 중요한 시작이자 고객서비스의 새로운 출발지로 생각하고 모든 직원들이 잘 이끌어 나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강지선 신항센터장은 “그동안 신항센터는 부분정비만 가능했지만 이번 확장이전으로 종합정비까지 가능해 고객들이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최대 컨테이너항인 부산신항의 물동량을 처리하는 컨테이너차량들이 화물 운송을 차질 없이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확장이전한 스카니아코리아 신항지점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신항2로 19번지 3000㎡ 규모에 각종 A/S장비를 갖추고 하루 10여 대의 차량을 종합 정비할 수 있다. 김형준 기자 samic8315@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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