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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벤처창업페스티벌’, 글로벌 연사들의 강연 관심 커져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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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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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명 연사, 45개 투자자, 49개 글로벌 미디어 참여
 
70명의 글로벌 연사들이 오는 11월30일부터 3일간 벤처창업과 관련해 강연하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오백볼트투와 ㈜브랜드쿡,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업진흥원,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 (사)한국창업보육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오는 11월30일부터 12월2일까지 개최되는 국내 최초 의 민간주도형 스타트업 페스티벌 ‘2017 벤처창업페스티벌’에는 데이비드 킴,빌 모루우 등 쟁쟁한 벤처 분야 글로벌 연사들이 참가한다.
 
이번 2017 벤처창업페스티벌(Startup Festival 2017)은 실리콘밸리,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등 45개 투자자와 Tech in Asia, Global Times, Technode, StartupRadar 등 49개의 글로벌 미디어가 참여하며, 국내 스타트업 강연에서 만나기 어려운, 특별한 글로벌 연사들이 출연한다.
 
세계 최대 모바일 앱 개발자이자 출판사 중 하나 인 Animoca Corporation 회장, 전(前) 소프트 뱅크 (Softbank, Inc.)의 상무 이사로 재직한 데이비드 킴(David Kim)은 "New Pathway Equity Partners: What is ‘Smart Money?’“이라는 주제로 , City AM 선정 영향력 있는 인물 그리고 투자한 22,000개 기업 중 92% 생존률을 기록하고 있는 엔젤스 덴(Angels Den) 창립자, 빌 모로우(Bill Morrow)는 “Stop Chasing Money and Think about What You Need to Stay on Business” 주제를 들고 기조 강연을 할 예정이다.
 
키노트 스피커 외에도 Startup Festival 2017 만의 특별한 스피커들이 있다. 바로 Relay Ventures의 존 알브라이트(John Albright) 이다.
 
존 알브라이트는 Touch Bistro, Ecobee, theScore, Blue Ant Media 및 OCAD University의 이사와 The Next 36, Ryerson Digital Media Zone, OCAD University의 Imagination Catalyst 자문위원을 맞고 있으며 Relay Ventures의 공동 창업자 이다.
존 알브라이트의 Relay Ventures는 캐나다 유명 벤처 캐피털로 초창기 기업 위주로 소프트웨어 및 모바일 분야에 집중투자를 하며, 2017년 투자액은 약 9천만 달러(한화 986억원)를 글로벌 스타트업에게 투자 하였다.
 
Relay Ventures의 서클 미디어 (Circle Media Inc.)는 Series A 파이낸싱에서 1 천만 달러 투자 유치와 Social Capital, New Enterprise Associates (NEA) 및 TTV Capital을 포함한 투자자로부터 750 만 달러의 자금 모금 6개월만에 10,000 명의 유료 고객 유치 성과를 내는 등 투자 받은 스타트업들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존 알브라이트(John Albright) 벤처창업페스티벌 2017에서 스피커로 만날 수 있으며, 국내외 15개 이상의 기업과도 매치메이킹을 진행 할 예정이다.

SF2017에서는 일본 모바일 게임 거물 Colopl Inc.의 투자사인 콜로프라 넥스트(Colopl Next)의 CEO 야마카미신타로( Shintaro Yamakami) 도 만날 수 있다.
야마카미신타로는 일본 최대의 자산 운용 회사 중 하나 인 DIAM의 포트폴리오 관리자로 일본 성장 주식 포트폴리오를 관리했으며, 애널리스트로 2000 년부터 일본의 인터넷 관련 젊은 기업을 주로 연구하였으며, NY 사무소에 근무하면서 미국 주식 회사의 글로벌 주식 투자에도 참여경력이 있는 일본 유명 투자사 대표이다.
콜로프라 넥스트(Colopl Next) VR 투자를 전문으로 하며, 일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용 Colopl VR 펀드를 통해서 투자를 지원 하고 있다.
 
올해부터 일본의 콜로프라 넥스트(Colopl Next)는 30살 이하의 기업가를 지원하는 '콜라플라넥스트 3호 펀드투자사업조합'을 설립, 학생 기업가 지원에 특화하여 15개사에 투자를 하고 있으며, 국내외에 있는 30살 이하의 기업가 지원을 목적으로 차세대 기업가펀드 조성을 추진 하고 있다.
 
야마카미신타로는 시드・얼리스테이지에 있는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그리고 계속 성장하는 본래 투자에 더한 추가투자를 메인으로 할 것이라고 전하며 한국에도 SF2017을 통해서 알리고 싶다고 말한다.
 
야마카미신타로는 2017 벤처창업페스티벌에서 스피커로 만날 수 있으며, 국내외 15개 이상의 기업과 매치메이킹을 예정이며, 이번행사를 통해 젊은 스타트업 창업가들과 만남을 기대하며, 매치메이킹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수한 스타트업을 만나는 것도 기대감을 전했다.
 
SF 2017 매치메이킹 스타트업 선발심사를 진행한 페이스메이커스 엑셀러레이팅 김경락 대표는 비즈니스 모델의 구체성 및 현실 가능성, 4차 산업 관련 기업 및 플랫폼 비즈니스, Founder 및 멤버 역량, seed 및 투자 진행 단계, 트래픽 및 매출, 이익의 성장 가능성등 다양한 심사를 거처 선정된 국내외 우수한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만나는 금 번 행사에 대해서 많은 기대가 된다며, 스타트업이 꿈꾸던 투자자, 미디어와 만나는 특별한 행사가 될 것 이라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SF2017 주관사 ㈜오백볼트투(대표이사 박민우, 김동혁)는 2017 벤처창업페스티벌에서 특별함이 있는 연사들을 메인무대, SF CAFE에서 만날 수 있으며, Slush(핀란드), TNW(네덜란드), Disrupt(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스타트업 행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한국의 SF2017이 될 것이며, 국내외 많은 스타트업이 방문하여 글로벌 투자자, 미디어, 스타트업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고 있다.
 
“SF2017”에 참여 및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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