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7.11.23 목 01:05
> 뉴스 > 사회
3호선 구파발역 코앞 ‘은평 솔하임 단지 내 상가’ 임대·매매
장준영 기자  |  pamir6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난달 입주를 시작한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60번지 일대 ‘은평 솔하임 단지 내 상가’의 임대와 매매가 진행 중이다.
 
삼전건설의 '은평 솔하임'은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결합된 주거복합 시설물이다. 규모는 총 548실 3개동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20층으로 구성됐다. 상가는 전체 29개 점포로 이뤄졌다. 이 중 지하 1층에 대형 스크린골프, 지상 1층에 유명 베이커리, 지상 2층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대형피부과(전문의), 미술학원이 입점 확정되어 공사 진행 중이다.
 
3호선 ‘구파발역(4번 출구)’과 불과 200여m 떨어진 초역세권 입지로 지리적 입지가 우수해 매매와 임대 관련 문의도 활발한 상황이다. 지상 1층에는 커피전문점, 편의점, 패스트푸드점, 키즈카페, 병원 등을 중심으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도 예비 임차인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지역 내 신규 상가의 경우 1층이 매매가가 3.3㎡당 3,000~4,500만원대, 월 임대료가 400만원으로 높게 형성돼 있다. 반면 ‘은평 솔하임 단지 내 상가’의 경우 1층 기준 매매가가 3.3㎡당 2,400~3,000만원대, 월 임대료는 250~400만원으로 책정됐다. 지역 내 타 상가 대비 10~20% 가량 저렴한 임대료 수준으로 주변 부동산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은평 솔하임’은 지난해 개장한 ‘롯데몰 은평(59,759㎡)’의 주차장 주출입구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어 입지 경쟁력도 우수하다. ‘롯데몰 은평’은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에 쇼핑몰, 영화관, 대형마트 등이 입점한 복합쇼핑몰로 현재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서울 서북부 및 경기 북부권 최대 규모의 ‘가톨릭 은평성모병원(17층, 900병상)’도 오는 2019년 개원을 예정하고 있다. 또한 서울 각지에 흩어져 있는 노후화된 소방시설을 한곳에 통합한 ‘소방행정타운(48,950.10㎡)’이 조성되면 서울의 거의 모든 재난을 관장하는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소방행정타운’은 본관동 6층, 생활관 5층, 중앙훈련장 15층 등 2018년 5월 1단계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더욱이 ‘은평 솔하임’ 자체 입주민 548세대의 풍부한 고정수요도 확보하고 있어 단지 내 유동인구 흡수는 물론이고 주변 배후수요(5,000여 세대) 및 은평뉴타운 내 2만여 세대를 끌어들여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히 상가가 입지한 ‘은평뉴타운’은 편리한 교통 인프라는 물론 굵직한 개발 호재들이 집중되면서 높은 미래가치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은평 솔하임 단지 내 상가’ 통일로 맞은 편 상업9블럭 부지(8,873.90㎡)에 대규모 개발 계획이 예정돼 있어 구파발사거리를 중심으로 ‘롯데몰 은평’에 이은 개발 수혜가 기대된다.
 
현재 3호선을 이용해 서울의 대표적인 비즈니스타운인 안국, 종로3가 등 종로권은 물론이고 신사, 양재 등 강남권까지의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로 통하는 통일로IC가 시청권역까지 직선으로 이어져 출퇴근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수도권 등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향후 ‘은평뉴타운’의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GTX-A 노선인 일산킨텍스~동탄(예정)의 환승역이 연신내역에 들어서며, 상가가 위치한 구파발역과 불과 한 정거장 거리다. 더불어 서울시에서 제안한 삼송~수원 신분당선의 연장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어 교통망 확충으로 인한 수혜가 기대된다.
 
한편 ‘은평 솔하임 상가’ 지상 1층에는 ‘솔하임 부동산(113호)‘이 입점해 ’은평 솔하임‘ 주거세대의 입주 지원 및 임대 업무, 상가 매매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장준영 기자 pamir63@leaders.kr
 
장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