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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아나운서에 “어찌 이런 애를 뽑았을까?” 이채훈 PD의 SNS 글 재조명
김민지 기자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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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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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커뮤니티+MBC
배현진 MBC 앵커가 화제인 가운데, 이채훈 MBC PD가 배현진을 향해 일침을 가한 SNS 글이 새삼 관심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배현진 아나운서와 관련한 "신입 때부터 떡잎이 보였네요"라는 제목으로 이채훈 MBC PD의 SNS 글이 급속히 확산돼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채훈 PD는 앞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신입 연수 때 데리고 다닌 적 있는데 지적 호기심이 없는 애라서 '어찌 이런 애를 뽑았을까' 의아했는데 그저 동물적 욕망 밖에 없는 애였어요"라는 글을 게재해 화제를 뿌린 바 있다.
 
한편, 배현진 앵커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김장겸 사장 해임안 가결 뉴스를 직접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MBC 노조원들은 배현진 앵커가 MBC 경영진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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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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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ww 2017-11-14 10:07:27

    배현진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기자라는 사람이 인신공격적인 비방을 하다니 이채훈 기자도 못쓸 사람이네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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