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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맛집 '학리1번지' 부산국제영화제 관람 후 푸짐한 장어 무한리필도 즐겨요
이수호 기자  |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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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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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가을맞이 여행지를 고민 중이라면 부산을 주목해보자. 지난 10월 12일(목)부터 10월 21일(토)까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2017)가 개최되기 때문이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22회를 맞이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국제영화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75개국의 300편의 영화가 참가해 영화의전당 등 여러 영화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관은 주로 해운대에 있으나 부산국제영화제를 관람하면서 영화도 보고 아름다운 경치의 부산 곳곳을 즐기면 더욱 다채로운 여행이 될 것이다.

특히 부산 기장은 해운대에서 차로 얼마 걸리지 않으며 경치가 아름다워 드라이브 장소로 인기가 많다. 또한 뛰어난 절경과 문화유산이 다양해 가볼만한곳이 많다.
   
 
그중에서도 수려한 동해바다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해동 용궁사는 그 경치가 매우 빼어나 많은 이들이 찾는 관광지 중 하나.

'학리1번지'는 이런 관광객들의 출출한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는 부산 기장 맛집으로 알려진 곳으로 질 좋은 장어와 각종 먹거리를 무한리필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전망이 좋아 식사하면서 시원한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어 학리마을의 명물 학리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업체는 대변항, 용궁사와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질 좋은 장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기장 장어 맛집, 일광 맛집 등으로 소개받아서 찾아오는 손님들도 많다.

장어는 비타민A가 소고기의 100배에 달할 만큼 풍부하며 오메가3도 함유량이 많아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스태미나에 특효약이라 허한 기력을 보충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적합하다.
   
 
업체 1층에는 수족관이 있어 싱싱한 장어와 해산물들을 볼 수 있는데 직접 장어를 잡는 것을 볼 수 있어 그 싱싱함을 짐작게 한다. 싱싱한 만큼 고소한 풍미가 가득하며 씹는 식감도 뛰어나다는 평.

업체는 장어 외에도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삼겹살, 새우, 훈제오리, 소시지 등 무한리필로 이용할 수 있는 샐러드 바가 따로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취향껏 즐길 수 있다. 그 외 튀김, 과일, 식혜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어 가족단위로 찾는 손님이 많다고 업체 측은 설명한다.

기장 맛집 '학리1번지'는 단체석을 완비해두었으며 주차공간이 편리하여 단체 손님의 모임장소 또는 회식장소 등 각종모임장소 등에 알맞아 찾는 손님도 많다고 설명했다. 이수호 기자 goodnights1@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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