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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교수들, 잇따라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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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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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김재일·한덕희·류은영 교수 등
해당 연구 분야 전문성 인정받아
   
▲ 왼쪽부터 김현준, 김재일, 한덕희, 류은영 교수.(사진제공=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는 김현준(국제관광학과), 김재일(신소재공학과), 한덕희(금융학과), 류은영(행정학과) 교수 등이 해당 연구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8년판에 등재된다고 13일 발표했다.

김현준 교수는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호텔외식경영학박사 취득 후 5년간 하와이주립대 관광산업경영학과에 근무하다 지난 2006년 동아대 국제관광학과에 부임해 관리회계와 재무관리를 강의하고 있다. 또 SCCI 등재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Hospitality Management’ 등 관광·호텔 분야 국제저널에 다수 논문을 게재했으며 2008년 제14차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와 2010년 제68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012년에는 우수연구업적을 인정받아 동아대 석당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동아대 창업지원단장을 맡고 있는 김재일 교수는 지난 2006년 동아대에 임용됐고 현재까지 60여 편의 SCI 논문을 게재했다. 특히 최고 피인용 수 387회의 논문을 포함해 총 2000여 회의 피인용 수를 보이며 관련 분야 학술적인 대외 인지도가 높다. 또 JCR 상위 1.3% 논문 5편을 포함해 30여 편의 JCR 상위 20% 논문을 집필했다. 김 교수는 이러한 학술적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특허 10건 및 해외특허 4편을 등록했다. 2016년에는 SMST(Shape Memory and Superelastic Technology)에서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덕희 교수는 지난 2008년부터 동아대에서 금융공학과 투자론, 리스크 관리, 시장미시구조 등을 연구·강의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에도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됐었다. 국채선물·통화선물·주가지수선물·옵션의 시장효율성, 위험관리, 가격발견 및 증시정책·부동산정책 실효성에 관한 다수 논문 실적이 있다. 국민연금연구원 부연구위원, 부산시 금융산업분과위원회 위원,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지식재단전략기획단 국가지식재산시행계획 정책평가단 평가위원, 한국주택금융공사 자금운용성과평가위원회 평가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금융공학회 상임이사와 한국전문경영인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지난 2012년 동아대에 부임해 행정조직·관리와 리더십, 행정계량분석 분야를 연구하는 류은영 교수는 국내(KCI) 및 해외(SSCI) 논문 인용지수 등 논문 질적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류 교수는 지난 6월 동아일보에 행정학 분야 논문 인용지수(행정조직·관리 분야 27편 KCI 논문 게재, 254회 인용)가 높은 젊은 학자로 소개된 바 있다. 현재 한국행정학회와 한국정책학회, 한국인사행정학회, 한국조직학회, 한국지방정부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고 행정자치부·인사혁신처 등 정부 부처 각종 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1899년부터 발행된 마르퀴즈 후즈 후는 매년 각 분야 상위 3%의 전문가를 선정해 인물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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