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7.10.20 금 01:48
> 교육 > 대학
동아대 박현태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3  14:31: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치매극복의 날’서 수상
치매 예방 및 치료적 운동중재 분야 연구 수행 공로
   
▲ 최근 열린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동아대학교 박현태 건강관리학과 교수.(사진제공=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는 박현태 건강관리학과 교수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제10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박 교수는 치매 조기예방을 위한 치료적 운동중재방법 연구 및 건강 증진 사업 수행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일본 국가전문 의료연구기관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 운동기능부활 연구실장과 세계보건기구(WHO) 협력 연구기관 도쿄도 노인종합연구소 건강장수 지놈 탐색팀 선임 연구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는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와 일본체육대학 종합연구소 객원 연구원 등을 맡고 있다.

박 교수는 2014년부터 동아대에 재직하며 건강관리 및 운동과학 분야 인재 양성에 힘써오고 있다. 최근에는 보건복지부 주관 ‘한국형 노쇠코호트 구축 및 중재사업’ 연구에 참여해 노인 건강을 위한 운동중재 분야의 연구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 또 문화체육부 주관 스포츠 산업기술 개발 R&D 연구과제에 참여해 근력과 뇌기능 증진에 효과적인 IoT 기반의 안전 운동관리 서비스 개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이밖에도 일본 도쿄대와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 및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박 교수는 “건강노화를 위해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치매 인식 개선과 신체활동 증진과 같은 생활습관의 개선이 매우 중요하다”며 “다가올 고령 사회에 치매의 급증이 예상되는 만큼 고령친화 헬스케어 및 운동과학 분야에 활약할 전문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이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