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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BIFF서 亞영화·영상 프로젝트 사업화 지원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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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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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기술 포럼, 비즈니스 쇼케이스
헐리웃 영화촬영 유치 효과 등 논의

 
부산시가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 중인 15일부터 17일까지 아시아영상기술 포럼과 비즈니스 쇼케이스를 연다.
 
쇼케이스는 ‘2017 LINK OF CINE-ASIA’이라는 이름으로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다. ‘LINK OF CINE-ASIA’는 기존의 아시아 영상포럼과 BIFFCOM을 묶어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것으로 지난해 3일간 406건의 비즈니스 매칭을 이루기도 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여규모가 큰 23개국의 21개 촬영지원 기관, 44개 프로젝트, 35개 투자·제작사 등 관련자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5일에는 3그룹의 프로젝트 피칭(투자설명회)을 선보이며 비즈니스 매칭을 한다. 아시아 각국에서 초청된 5편의 BIZ 프로젝트 피칭과 부산영화기획개발과 멘토링을 통해 찾은 7편의 BFC 프로젝트 피칭, 올해 아시아 17개국의 첫 교육생을 양성한 부산아시아영화학교 학생들의 작품 14편을 AFiS 프로젝트 피칭에서 만날 수 있다.
 
44편의 프로젝트는 3일간 이어지는 Cine-Biz를 통해 아시아 투자·제작사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가지며 흥행대박을 이끌어갈 영화·영상 콘텐츠의 주인공을 찾을 예정이다.
 
또 ‘2017 LINK OF CINE-ASIA’에서는 옥자에 활용된 라지 포맷 촬영방식 등 최신 영상기술 소개한다. 상반기 전국의 마블 팬들을 가슴 떨리게 했던 블랙팬서 촬영을 통해 본 할리우드 영화촬영 유치와 그 파급효과 등 국내외 영화정책과 이슈들을 논의하는 6개의 아시아영화포럼도 연다.
 
그 밖에도 아시아 최대 영화·영상산업 비영리 국제기구인 AFCNet 정기총회개최와 유네스코 영화 창의 도시 부산홍보관 등을 선보이며 국내·외 업계 관련자간의 네트워킹을 다질 예정이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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