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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대성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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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1  18: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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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종목 
코스피 ‘대성산업’

석유와가스회사 대성산업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대성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40원(1.25%) 내린 317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대성산업의 확산도 지수는 50(9월 18일), 47(9월 25일), 32(10월 10일)로 하락하는 모습이다.
 
대성산업의 연관 검색어는 매각 지연, 디에스파워, 자본잠식, 재무개선 등으로 주가 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세부적으로 △매각 지연(31.29%), △디에스파워(18.67%), △자본잠식(15.63%), △재무개선(13.41%) 등 순으로 조사됐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100.0%이다.
 
   
 
이와 관련 대성산업의 디에스파워 지분 매각이 지연되고 있다. 대성산업과 IMM인베스트먼트(이하 IMM)는 디에스파워 거래를 이달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었지만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이 늦어지고 있다. 거래 당사자들은 지난 4월 디에스파워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대성산업은 두 달 전 디에스파워 지분 매각 시기를 7월 31일에서 지난달 30일로 변경한다고 밝힌바 있다. 당시 대성산업은 "IMM이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신고를 했고 아직 심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디에스파워의 100% 자회사 디에스이앤이 관련 심사에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보인다. 디에스이앤이는 지정외 폐기물 처리 업체다. IMM은 올해 초 경영권을 인수한 에코매니지먼트코리아홀딩스(EMK)를 통해 폐기물 처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디에스이앤이와 EMK의 사업 영역이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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