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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닥 ‘네이처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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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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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종목
코스닥 ‘네이처셀’

음료회사 네이처셀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40원(0.65%) 내린 608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네이처셀의 확산도 지수는 47(9월 18일), 47(9월 25일), 65(10월 10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네이처셀의 연관 검색어는 조인트스템, 국내 출시, 재생의료사업, 수익성 확대 등으로 주가 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세부적으로 △조인트스템(27.81%), △국내 출시(19.43%), △재생의료사업(17.47%), △수익성 확대(14.66%) 등 순으로 조사됐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85.7%이다.
 
   
 
이와 관련 첨단 줄기세포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이 수익성 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다. 관계사인 알바이오의 전 제조업무정지 기간이 지난달 9일자로 만료되면서 세계 최초 퇴행성관절염 자가줄기세포치료제인 조인트스템의 국내 품목허가용 생산을 개시했다. 일본 내 재생의료 사업도 활성화시켜 배지공급이 증대됐다. 알바이오에 대한 제조업무 정지 기간이 종료되면서 조인트스템 품목허가용 제조와 관련된 모든 업무가 정상적으로 재개됐다. 이에 따라 조인트스템의 출시 준비를 착실하게 진행하게 돼 2018년 수익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일본에서 진행 중인 재생의료사업도 호조를 이루면서 알재팬에 대한 줄기세포 배양용 배지 공급이 증대돼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네이처셀 관계자는 "줄기세포 사업의 확대로 신규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며 "수익성 개선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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