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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서로에 대한 존중”[박희진의 포토에세이]
박희진 교수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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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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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휠체어의 개발은 1860년대 미국의 남북전쟁으로 인해 엄청난 신체 장애인이 발생하면서부터 시작 되었고 영국의 산업혁명도 배경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강철구조를 가지고 접고 펼 수 있는 현대적인 휠체어는 1930년대 한 엔지니어가 몸이 불편한 친구의 에베레스트 등반을 돕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일전 사하구 희망복지 박람회에 마련된 휠체어 체험코너의 한 뼘 등반 높이는 어쩜 에베레스트 등반 만큼이나 높고 낯설은 경험을 느끼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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