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7.11.25 토 08:00
> 문화 > 전시/공연
경남은행갤러리,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전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경남은행갤러리에서 오는 15일까지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전이 열린다. (사진제공=경남은행)
궁중회화 작품 42점 채워져
삼어도, 화접도, 송학장생도

 
경남은행갤러리에서 서른다섯 번째 마당이자 열한 번째 대관전시로 ‘2017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전’이 열리고 있다.
 
창립전은 오는 15일까지 경남은행갤러리 1층과 2층에 전시된다. 특히 창원궁중회화협회 창립에 기여한 작가 12명의 궁중회화 작품 42점이 소개된다.
 
눈에 익은 동식물을 그린 ‘삼어도’과 ‘화접도’를 비롯해 장생 불사의 표상인 십장생을 주제로 한 ‘송학장생도’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창립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하는 지역민과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신은미 창원궁중회화협회 협회장은 “42점의 궁중회화 작품을 통해 선조들의 삶과 정서를 느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궁중회화협회는 왕성한 작품활동을 통해 지역 미술문화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민들에게는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궁중회화협회는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지역 작가들의 모임으로 지난해 9월에 창립했다. 현재 강혜선ㆍ김남희ㆍ김순옥ㆍ나연진ㆍ배규리ㆍ신부미ㆍ송귀영ㆍ이미영ㆍ이승희ㆍ이지운ㆍ장갈산ㆍ조만희 작가 등이 활동 중이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장청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