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7.11.18 토 00:51
> 문화 > 전시/공연
숲속의 열린음악회동래문화회관 ‘애창 한국가곡의 밤’ 공연 개최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가을이 시작되는 9월, 동래문화회관에서 가을과 닮아있는 제42회 숲속의 열린음악회“애창 한국가곡의 밤”이 오는 12일 오후 8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동래문화회관의 대표적인 브랜드 공연인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멋진 음악 선율과 울창한 숲이 포근하게 감싸고 있는 동래문화회관의 장소적 특성이 더해진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공연에서는 아름다운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애창 한국가곡의 밤’은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하고 익숙한 가곡인 김동진의 ‘진달래꽃’, 이란산의 ‘가을의 기도’, 최영섭의 ‘그리운 금강산’, 장일남의 ‘비목’ 등을 통해 한국인 고유의 정서가 담긴 서정적이고 가슴 아련해지는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는 메조 소프라노 정은서, 소프라노 김성숙, 나경혜, 바리톤 시영민, 테너 조윤환, 베이스 유형광, 피아노 석혜은, 김효성, 플롯 김선영 연주자가 함께 출연하여 무대를 빛낸다.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동래문화회관에서 1월, 3월, 6월, 9월, 12월 셋째 주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상설음악회이다.

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오페라 주역급 성악가와 연주자들의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42회째를 맞이하였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신성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