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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최선”4차 산업혁명을 대비 SW전문가 양성…부산SW인재사관학교 운영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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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8  11: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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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5억 지원 예정
동의대, 신라대와 컨소시엄 구성
   
▲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지난 22일 부산시의 부산 SW인재사관학교 사업(사업단장 동명대 신원 교수) 일환으로 참여기업 14개사 대표 등과의 ‘산학협력 자문회의’를 열었다(사진제공=동명대학교)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지난 22일 부산시의 부산 SW인재사관학교 사업(사업단장 동명대 신원 교수) 일환으로 참여기업 14개사 대표 등과의 ‘산학협력 자문회의’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 SW인재사관학교 사업’은 4차산업혁명을 대비해 SW중심사회를 이끌 고급 SW전문가를 연간 100명 규모로 양성해 미래 신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명대는 동의대 신라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3년간(2017.05~2019.12) 수행한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에 약 15억 원을 지원한다.
 
동명대 교수 8명 등 참석자들은 이날 부산 SW인재사관학교 산학연계 방안을 소개했다.
 
SW인재양성 프로그램 우수 교육생 취업 연계, SW가치 확산 프로그램의 산업체 전문가 참여 방안 등을 검토했다.
 
다양한 SW교육을 통한 전문 배출인력 확대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전략이 필요하며 SW인재와 산업체를 연계한 기업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수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신원 부산SW인재사관학교 사업단장은 “부산지역의 대학과 SW기업이 함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며 “기업이 요구하는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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