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20 일 08:51
> 부동산 > 정책
부산-혁신도시, 지역경제 발전 '견인'
김형준 기자  |  samic8315@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29  08:58:34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정주여건 조성 등 과제 수립
오늘 기관장협의회서 논의
 

   
아시아 영상 허브도시를 꿈꾸는 센텀혁신지구 조감도 (제공=부산시청)

부산시는 올 연말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이 사실상 마무리되는 만큼 이에 따른 지역발전 및 경제활성화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키로 했다.
우선 시는 오는 2015년까지 이전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인재를 25%까지 채용 확대를 권장하는 한편 기관의 공사·용역 등 시행시 지역 기업에 발주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해양, 영상, 금융 등 산업별기능별 혁신클러스터 기반 구축을 통해 운영, 정보교류, 협력방안 강구 등을 모색하기로 했다. 
시는 전문인력을 지역발전에 활용하기 위해 이전기관 전문가 인재풀을 구성 운영하고 시정자문이나 기업체 교육 등에 전문지식을 활용하기로 할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29일 오전 부산롯데호텔 42층 샤롯데룸에서 한국남부발전(주) 주관으로 부산으로 이전하는 13개 공공기관장과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은행 등 16개 기관장이 참석하는 ‘2014년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장 협의회를 개최한다. 
시는 이 자리에서 이전기관 정착 원스톱 지원, 부산생활 정보 제공, 배우자 취업알선 등의 정주여건 조성 및 조기정착 지원과 이전기관들의 지역사회 봉사를 통한 융화와 소통에 대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부산혁신도시는 총 4개 단지로 구성되는데, 대연동의 중심공동주거지와 3개의 기능군인 동삼동의 해양기관, 문현동 금융단지, 센텀시티의 영화 등으로 이전 기관이 배치된다.

[관련기사]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