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1.23 목 11:27
> 뉴스 > 사회
어른신들 “입맛 없는 더위에 파김치 드세요”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24  16:56:25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부산시 사상구 엄궁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마점순)는 지난 23일 엄궁농산물시장(항도청과)에서 후원받은 쪽파로 파김치를 직접 담궈 취약계층 어르신 30세대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사진제공=사상구청)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신성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