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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핸드볼의 메카로 만들자"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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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7  10: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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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제1회 부산 국제친선 여자클럽 핸드볼대회 참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국제친선 핸드볼대회’개최
미국 ·호주 국가대표팀 등 5개국 초청
19~23일 사직실내체육관…개막식 19일 오후 4시30분
전 경기 무료 입장,푸짐한 경품 이벤트 실시

 
부산시설공단(이사장 김영수)은 19일부터 23일까지  ‘부산 국제친선 여자클럽 핸드볼대회’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부산지역 유일의 여자핸드볼팀을 운영 중인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의 세계화 홍보와 시민의 핸드볼에 대한 관심 제고 등을 위해 지난해 첫 대회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6개국 대회로 규모가 커졌다.
 
올해 대회는 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을 비롯해 미국국가대표팀, 호주국가대표팀, 대만국가대표팀, 헝가리 에르드팀(?RD), 덴마크 올보르그팀( Aalborg) 등 높은 실력을 갖춘 팀들이 참가한다.
 
부산시설공단 강재원 감독은 “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가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만큼 부산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대회가 될 것”이라며 부산을 핸드볼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부산시설공단은 모든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이벤트도 준비했다.
 
2016년 대회에는 스포노(스위스), 미에(일본), 산둥(중국)이 참가했으며, 한국팀(부산시설공단 핸드볼팀)이 전승을 거둬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강재원 감독)은 류은희(RB), 심해인(LB), 박준희(RW)를 국가대표 선수로 팀웍을 자랑하고 있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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