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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닥 ‘CJ프레시웨이’]
최형욱 기자  |  chu@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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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6  18: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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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종목
코스닥 ‘CJ프레시웨이’

식품과기본식료품소매회사 CJ프레시웨이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CJ프레시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1600원(3.42%) 내린 4만525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의 확산도 지수는 44(7월 31일), 59(8월 7일), 74(8월 14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CJ프레시웨이의 연관 검색어는 매출, 신기록, 단체급식, 골프장 등으로 주가 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세부적으로 △매출(31.20%), △신기록(19.42%), △단체급식(16.50%), △골프장(15.75%) 등 순으로 조사됐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80.0%이다.
 
   
 
이와 관련 CJ프레시웨이가 단체급식사업 ‘틈새시장’로 떠오른 골프장 식음료 위탁운영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 19일 CJ프레시웨이는 전국 30여 곳의 골프장에서 연간 500여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골프장 식음료 사업 위탁운영 시장에서 CJ프레시웨이 점유율은 약 27%로 1위다.

뒤이어 세종, 신세계, 워커힐, 아워홈, 삼성웰스토리 등이 경쟁하고 있다. 국내 대형 단체급식 기업들은 그동안 오피스나 산업체, 대형병원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최근 골프장 식음료 시장이 단체급식사업의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며 시장 선점을 위해 대형 단체급식 기업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전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골프장은 총 480여 곳으로 국내 골프장 식음료 시장 규모는 연간 약 53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업계는 추산했다.

아직까지 절반 이상이 골프장이 식음료 사업을 직접 운영하고 있지만 골프장 과잉 공급으로 인한 구인난과 비수기 인건비 부담 등으로 지난해 기준 전체 골프장의 약 34%가 식음료 사업을 위탁 운영으로 전환했다.

CJ프레시웨이는 업계 최초로 ‘골프장 특화 사업부’를 운영하고 특급호텔 출신의 전문 조리장을 현장에 배치하고 등 경쟁력을 강화해 업계 1위 자리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600여 명에 달하는 업계 전문 인력을 확보해 골프장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골프장 식음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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