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7.9.21 목 19:15
> 교육 > 교육일반
부산시교육청, 살충제 계란 긴급 대책 마련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5  17:4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학교급식에 사용 중지 요청 계획
잔류농약 검사, 원산지 검사 등

 
부산시교육청이 계란 잔류농약 검출과 관련해 15일 대책회의를 소집했다. 이날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친환경 계란 잔류농약 검사 실시 중 경기도 2개 농가에서 닭에 사용이 금지된 피프로닐, 비페트린 등 살충제가 검출됐다.
 
시교육청은 농림축산식품부 전수조사 결과가 나오는 오는 17일 학교급식에 계란사용 중지를 긴급히 일선학교에 요청할 계획이다. 또 향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안전한 식자재 공급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학교급식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일부 학교급식 식재료를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 원산지 검사 등 식자제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15일 기준으로 개학한 학교는 5개 학교며 이번 주까지 31개 학교가 개학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는 다음 중에 개학한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관련기사]

장청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