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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투자] - [코스피 ‘한화’]
최형욱 기자  |  chu@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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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20  09: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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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종목
코스피 ‘한화’


화학회사 한화의 주가가 12주에 걸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한화는 전 거래일 대비 450원(0.94%) 오른 4만8100원에 거래 마감했다.
 
빅터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한화의 확산도 지수는 50(7월 3일), 50(7월 10일), 68(7월 17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한화의 연관 검색어는 태양광, 실적 호조, 지배구조, 효율성 등으로 주가 하락과 연관된 단어로 확산되고 있다. 세부적으로 △태양광(32.14%), △실적 호조(19.04%), △지배구조(18.69%), △효율성(15.85%) 등 순으로 조사됐다. 빅터의 분석 정확도는 100.0%이다.

 
   
 
 
이와 관련 한화의 2분기 영업익은 5718억원, 지배순익은 174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됐다. 실적 기여도가 높은 한화생명과 한화케미칼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자체사업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유사한 규모의 실적으로 추정됐다.

반면, 한화건설은 이라크 공사 재개가 다소 지연되며 시장 기대치에 다소 미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자체사업 영업익은 632억원으로 추정됐다. 한화생명의 중장기 펀더멘탈은 개선기에 진입했지만 한화건설의 경우 정상화는 분명하지만, 기대치는 다소 낮출 필요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한화의 조정 순자산가치 내 비중을 살펴보면 한화케미칼 23%, 자체사업 23%, 한화건설 17%, 한화생명 14% 순으로 기여도가 높다. 이 가운데 한화건설 가치 내 한화생명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므로 한화생명 지분가치는 한화의 가장 큰 지분가치 중 하나다.

한화생명은 2분기 실적호조 뿐만 아니라 장기금리 반등 시 펀더멘탈 개선여력이 가장 큰 보험사라는 측면에서 중장기 주가 회복 국면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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