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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한일 고령친화식품 전문가 간담회 개최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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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3  09: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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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전문가 벡스코에서 고령친화식품 대중화 방안 논의
   
▲ (사진제공=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시는 지난 달 30일 벡스코 회의실에서 고령친화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한·일 고령친화식품 전문가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일본 측은 고령친화식품 전문제조업체 닉싱 오리리오그룹의 사노준야박사와 일본 카가와 영양대학의 고령식품전문가가 벡스코를 방문했다.
 
한국 측은 풀무원 푸드머스 관계자, 동의과학대 식품영양학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양국 간 고령친화식품의 교류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고령친화식품산업에 대한 일본의 발전과정, 국가 및 민간에서의 역할, 일본의 스마일케어식 분류체계와 유통구조 등에 대한 질의와 상호토론이 이루어졌다.
 
부산시는 닉싱 오리리오그룹과 고령친화식품 대중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시는 올해 10회째를 맞는 국제 복지재활시니어 전시회에서 고령친화식품 특별관 운영, 고령친화산업 대중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담당했다.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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