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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치 치어 22만 마리, 부산 연안에 방류
신성찬 기자  |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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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6  11: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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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까지 총 22만 마리의 넙치 치어가 부산지역 곳곳에 방류된다.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부산 연안에 22만 마리의 어린 넙치를 방류할 계획이라고 26일 발표했다.

우선 강서구와 서구, 영도구 등에 29일까지 모두 17만 마리의 어린 넙치를 방류한다. 또 오는 31일 오전 사하구청에서 초등학생과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어린 넙치 2만 마리를 추가 방류하고 다음 달 1일에는 한국낚시협회와 함께 어린 넙치 3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넙치는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지난 3월부터 2개월가량 키운 길이 6㎝ 이상 우량 종자다.

넙치는 수심 200m 이하의 모래 바닥에서 생활하는 어류로 1년 정도 지나면 600∼700g정도로 횟감에 알맞은 크기로 자란다. 넙치는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고급 횟감으로 인기가 높고 튀김이나 찜, 탕 등으로도 많이 판매된다. 신성찬기자 singlerider@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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