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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스포츠 명예의 전당’ 개관
이현수 기자  |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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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6  10: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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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핸드프린팅·명판 전시
동아대 체육사 연표 전시
   
▲ ‘동아대학교 스포츠 명예의 전당’ 개관식이 28일 오후 승학캠퍼스에서 열린다.(사진제공=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 스포츠의 저력을 알리고 동문 체육인의 활약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동아대학교 스포츠 명예의 전당’ 개관식이 28일 오후 승학캠퍼스에서 열린다.

지난 3월 예술체육대학 7층 체육관 로비에 준공된 전당에는 △양정모(체육학과 71학번·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 △조재기(잠사학과 68학번· 〃 유도 동메달) △하형주(체육학과 80학번·1984년 LA 올림픽 유도 금메달) △손갑도(체육학과 80학번· 〃 레슬링 동메달) △김제경(사회체육학과 88학번·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 △문대성(체육학과 95학번·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 △김태훈(태권도학과 13학번·2016년 리우 올림픽 태권도 동메달) 등 7명의 올림픽 메달리스트 핸드프린팅과 명판을 전시했다. 이외에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 월드컵, WBC, 씨름 등에서 활약을 펼친 동아대 출신 선수 40여 명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한쪽 벽면에는 개교 초기인 1940년대부터 현재까지 동아대 70여 년 체육사를 시기별로 정리해놓았다.

개관식에는 한석정 동아대 총장, 정휘위 학교법인 동아학숙 이사장, 제종모 총동문회장 등 학교 관계자뿐만 아니라 이경훈 사하구청장, 박극제 서구청장, 송규정·박희채 부산시체육회 부회장 등 지자체장 및 체육계 인사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메달리스트 중에서는 하형주 동아대 예술체육대학장과 양정모 전 선수가 참석한다.

한편 동아대는 1948년 야구·축구·유도·육상·권투부에 이어 1963년에 레슬링·태권도·씨름부를 창단했고 이후 배구·정구·탁구·럭비·수영·역도부 등을 창단했다. 이현수 기자 leehs0103@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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