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1.28 화 12:06
> 뉴스 > 사회
부산은행, 영도 감지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7  20:37:16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 부산은행 BNK희망드림봉사단 100여명이 지난 15일 영도구 동삼동 감지해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은행)
직원 100여명 해변서 쓰레기 수거
매월 대규모 테마 봉사활동 실시

 
부산은행 BNK희망드림봉사단 100여명은 지난 15일 영도구 동삼동 감지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감지해변은 부산지역에 유일한 자갈 해변으로 인근 조개 구이촌과 함께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명소이지만 연중 발생되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장소이다.
 
직원들은 바다에서 밀려오는 해양쓰레기와 버려진 어구,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자갈 틈 사이 쓰레기를 두 시간 가량 치웠다.
 
한편 BNK금융그룹과 부산은행은 그룹 내 8000여명의 직원들로 구성된 지역 최대 규모의 봉사단인 BNK희망드림봉사단을 2002년부터 운영하며 연인원 2만2000여명이 부·울·경 지역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월 전 경영진이 참여하는 대규모 테마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kr

[관련기사]

장청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미투데이 트위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