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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지를 넘어서 다양한 분야의 파수꾼으로[부산문화회관 박인건 대표이사]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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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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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리더스경제의 창간 3주년을 맞아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제와 문화의 상호관계로 리더스경제를 놓치지 않고 챙겨보고 있습니다. 공정함과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지역 경제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해오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부산문화예술 발전에도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보도를 통해 부산문화발전을 위한 건전한 비판과 방향을 제시하고 응원해 주시며 부산문화예술의 토양을 더욱 성숙하게 만드는데 크나큰 일조를 해왔습니다. 짧은 연륜에도 불구하고 동남권 경제의 보고(寶庫)로서 지역 시민과 기업들에게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알프레드 마샬이 말한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되새기며 경제와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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