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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경제권의 여론 구심점 역할"[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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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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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지역 경제권의 여론 구심점으로 역할을 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리더스경제신문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해양도시 부산의 심장은 단연 부산항입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올해 부산항 개항 141주년을 맞이해 어렵고 힘든 대내외적인 여건과 변화의 소용돌이속에서 부산항을 글로벌 초일류 허브항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전 임직원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또 북항재개발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북항을 역사와 문화 그리고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부산항이 경제의 중심지만이 아닌 해양관광과 문화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만물이 소생하며 기운이 약동하는 계절이 바로 춘삼월입니다. 이처럼 뜻깊은 가절에 창간 3주년을 맞는 리더스경제신문도 번창하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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