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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경제의 방향타 역할을 …[부산광역시교육감 김석준]
일간리더스경제신문  |  ileaders@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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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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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경제신문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리더스경제신문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유일한 일간 경제신문으로서 지역여론을 수렴하고 대변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특히 부·울·경지역 현안들을 심도 있게 짚고, 다양한 경제관련 뉴스를 깊이 있게 분석·보도함으로써 동남경제권에 대한 중앙정부의 관심을 환기시키는 등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해 왔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의 거센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각 분야에 걸쳐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지역경제신문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동남 경제권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방향타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지역 현안들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구심점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지역의 목소리, 지역민의 삶, 지역의 애환이 넘쳐나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산교육에 대해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아이와 교육은 우리 지역의 미래입니다. 우리는 교육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리더스경제신문의 창간 3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리더스경제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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