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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게임 해외로…게임기업 대상 수출상담회 성료
장청희 기자  |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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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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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6개국 21개사 참가해
세계 판로개척, 네트워크 구축 

   
지난 16일과 17일 해운대 노보텔엠베서더에서 열린 제1회 부산게임 수출상담회에서 참가업체가 외국 바이어와 미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1회 부산 게임 수출상담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상담회는 지난 16일과 17일 해운대 노보텔 엠베서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 게임기업인 ‘엔플라이스튜디오(NFLY Studio)’, ‘펄스(FULSE)’, ‘아이플레이(iPLAY)’ 등 20여개사가 참가해 중국, 일본 등 6개국 21개사 바이어·퍼블리셔와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부산 게임기업 대상 수출상담회가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중국 360 등 5개사, 대만 HappyTuk 등 6개사, 인도네시아 LYTO 등 2개사, 일본 Media Kobo 등 3개사, 태국 Glohow, 한국에서 게임빌 등 4개사 참가해 부산게임 콘텐츠에 관심을 표시했다.

주최를 맡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참가 기업과 바이어에게 사전정보를 제공해 현장에서 구체적인 상담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했다.

강동혁 ㈜골든피그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참가 바이어업체에 한국어가 능통하거나 한국인 담당자가 많아 미팅이 편했다”며 “해외 전시회에서도 만나기 힘들 대형 해외 바이어와 퍼블리셔들을 만나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LYTO 측 사업담당자는 “메일로 연락을 주고받던 기업을 이번 기회에 만날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며 “한국 게임에 관심이 많지만 서울 경기 지역을 제외한 다른 지역의 우수한 게임기업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장청희 기자 sweetpea@leade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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