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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마크, 이제는 바꾸어야 할 때 ![박희진의 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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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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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마크는 1968년부터 공식적으로 사용되어 왔고,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도 명문화 된 규정으로 동일한 장애인마크를 규정하고 있다.

몇 년 전 미국 보스턴의 다운증후근 아들을 둔 미술운동가는 팔로 힘차게 휠체어를 스스로 움직이는 역동적인 마크로 바꾸는 운동을 시작하였다.

50여년 간 세계적으로 사용해온, 장애인이 휠체어에 의존하는 지나치게 수동적인 형태의 공식마크는 장애인의 역동성과 인간으로서 독립적인 의지가 상징화된 새로운 마크로 바꾸기 시작했고 뉴욕시는 2014년 최초로 공식 채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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