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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신임 부사장에 이우승 현 캠코 상임이사를 선임
최형욱 기자  |  chu@lead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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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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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승
   캠코 신임 부사장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달 28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부사장에 이우승 현 캠코 상임이사를 선임했다. 이 신임 부사장은 한일은행을 거쳐 1998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입사해 부실채권정리기금부장, 기업개선부장, 비서실장, 부산지역본부장, 국유재산관리단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4년 12월부터 상임이사로 재직했다.

이 신임 부사장은 NPL(부실채권) 정리 전문성과 공적배드뱅크 운영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서민경제 안정에 크게 기여하며 캠코 내부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최형욱 기자 chu@lead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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